대형폐기물 버리는 순서: 가전은 무료 수거부터 확인
이사하거나 가구를 바꿀 때 제일 막막한 게 큰 짐 버리기죠.
종량제 봉투엔 안 들어가고, 그냥 내놓아도 되는지 헷갈리고요.
순서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. 가전이면 무료 수거부터, 가구면 신고부터. 이 순서로 정리했어요.
신고 절차는 서울시 안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. 다른 지역은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우리 구청·시청 누리집을 함께 확인하세요.
1. 가전이라면: 무료 방문수거부터 확인
냉장고, 김치냉장고, 세탁기, 에어컨, TV 같은 대형 가전은 1대만 있어도 무료로 방문 수거해 갑니다.S3
신청은 두 가지 중 편한 쪽으로 하면 돼요.S3
- 누리집: 15990903.or.kr
- 전화: 1599-0903
소형 가전은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. 지역에 따라 5개 이상 모아야 수거해 가는 곳이 있어요.S3
| 구분 | 기준 | 몇 개부터 |
|---|---|---|
| 단일 품목 | 냉장고·세탁기·에어컨·31인치 이상 TV, 가로·세로·높이 합 150cm 이상(또는 12kg 이상)급 | 1개 |
| 다량 품목 | 가로·세로·높이 합 50~150cm 미만(1~12kg 미만) 중소형 | 5개 이상 |
(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이용안내 기준S4)
- 벽걸이 에어컨처럼 설치된 제품은 떼어 둔 상태여야 합니다
- 분해해서 원래 모양이 아닌 제품은 가져가지 않아요
- 집 안에서 수거할 때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
애매하면 1599-0903에 품목을 말하고 물어보는 게 가장 빨라요.
2. 가구라면: 대형폐기물 신고
장롱, 소파, 식탁처럼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큰 생활폐기물이 대형폐기물입니다.S1 버리려면 신고하고 수수료를 내야 해요.
서울시가 안내하는 신고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.S1
1. 주민센터 방문 — 신고서를 쓰고 수수료를 내면 스티커를 받습니다
2. 구청 누리집 — 온라인으로 신고·결제하고 신고필증을 출력하거나 접수번호를 적습니다
3. (가전만) 무상수거 예약 — 위 1절 방법
서울시는 2023년에 신고필증을 출력하지 않고 접수번호만 적어 내놓는 방식으로 25개 구 절차를 맞추겠다고 발표했어요.S2 우리 구가 어떤 방식인지는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수수료는 구마다 다릅니다
같은 물건이라도 사는 곳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.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일반 피아노 한 대가 은평구는 15,000원, 강동구는 20,000~30,000원이었습니다.S2 그래서 이 글에는 품목별 금액을 적지 않았어요. 신고할 때 화면이나 주민센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내놓는 곳
아파트는 단지 안 폐기물 모으는 곳, 단독주택이나 다세대는 집 앞에 내놓습니다.S1 받은 스티커를 붙이거나, 접수번호를 적어서 내놓으면 됩니다.S1S2
3. 매트리스·침대는?
매트리스와 침대도 대형폐기물이에요. 신고 방법은 2절과 같습니다.
서울시 안내 예시를 보면 침대와 매트리스가 따로 적혀 있었어요.S1 그러니 신고 화면에서 품목을 고를 때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가 각각 있는지 확인하세요. 금액은 지역마다 다르니 그 자리에서 확인하면 됩니다.S2
오늘 할 일 체크리스트
1. 버릴 물건이 가전인지 가구인지 나누기
2. 가전은 15990903.or.kr 또는 1599-0903으로 무상수거 확인
3. 설치된 가전은 떼어 두기 (분해는 하지 않기)
4. 가구는 구청 누리집이나 주민센터에서 신고
5. 수수료는 신고할 때 품목별로 확인
6. 스티커·접수번호 붙여 정해진 곳에 내놓기
전기장판처럼 애매한 물건은 따로 정리할 예정이에요.
이 글은 AI로 초안을 쓰고 사람이 출처를 확인해 다듬었습니다. 2026년 9월에 확인한 공공기관 안내 기준이며, 신고 방법과 수수료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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